면세품 구입
유럽 공동체 이외에 거주한다면 몇몇 물건에 대해 12%까지 면세 받을 수 있다. 다만 같은 상점에서 구입한 총액이 175유로 이상이어야 한다.
구입하기 전에 구입 매장에 면세 방법을 문의해야 한다.
식료품
대도시에서는 빵집과 식료품 가게는 아침에 매우 일찍 문을 열고 19시 혹은 20시에 문을 닫는다. (파리는 더 늦게 닫음) 또한 일요일 오후, 휴일, 주중에 하루는 문을 열지 않는다.
그 외의 상점들
그 외의 상점들은 9시나 10시에 문을 열고 19시에서 20시 사이에 문을 닫는다.
지방에서는 대개 13시와 14시 사이에도 문을 닫는다. 게다가 화-토 문을 연다.(휴일 제외) 대형 마트의 경우는 대개 21시나 22시까지 문을 연다.
지방에서는, 도시 외곽이나 상가 지역에 하이퍼마트가 있다.
파리는 세계 유행의 중심지 중의 하나이다. 몽테뉴 거리 방향(입셍 로랑, 크리스티앙 디오르), 생 오노레 거리(헤르메스, 구찌), 마들렌느 광장, 성쉴피스, 그르넬 거리들, 처치-미디와 성 페르(베르사체, 소니아 리켈) 등에서 유명한 디자이너의 부티끄를 아이쇼핑할 수 있다.유명한 디자이너 이외에도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있다. (홀 구역이나 성 쉴피스), 켄조(빅투와르 광장), 벤틸로, 에 부는 마레 구역에 있다.
백화점으로는 프렝탕, 갤러리 라파이에트, 봉 마르쉐, 사마리텐 또는 BHV 등이 파리에 있는 곳이며, 몇몇 백화점은 지방에도 지점이 있다. 이들 백화점은 수많은 브렌드와 물건들을 팔고 있다.
고물상으로는 두 개의 대형 벼룩시장이 파리의 방브 문과 성 웽 문 (가장 큼)근처에서 선다. 파리의 또 다른 명물로는 헌책 시장이 있는데 세느강둑을 따라 성 미셀구역 근방까지 판을 펼쳐 놓는다. 고서, 모든 종류의 헌 책, 만화책, 엽서. 그 곳에서는 모두 찾아낼 수 있으며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산책만으로도 그만이다.
장을 보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이며 전혀 놀랄 만한 것도 아니다. 색과 냄새가 기분좋게 어우러져 있다.파리는 다양하고 많은 장들이 있다. 시테섬의 꽃시장, 새시장, 바이오 시장, 모든 동네마다 식료품을 파는 장이 선다. 많은 사람들이 시끌벅적한 시장의 전형적인 분위기에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곳이다!
대개 지방 도시에서도 시내에는 많은 옷 상점들이 있기 때문에 파리를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 몇몇 도시들은 싸게 파는 헌 옷 상점이나, 유행하는 옷을 파는 상점들도 있다.
도시나 시골 마을에도 주일 장이 선다. 토산품들을 많이 볼 수 있으며 파리에서와는 다른 분위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