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9월23일부터 2010년1월4일까지 파리 그랑 팔레 국립 갤러리에서 르느와르 전시회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르느와르 생애의 마지막 작품들, 즉 20세기 초반의 작품 100 여 점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 작품들은 피카소, 보나르, 마티스의 격찬을 받았던 작품들로 인상주의에서 벗어나 영감의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며, 그의 새로운 창작 활동이 고스란히 반영된 작품들이다.
전시회는 그랑 팔레에서 이뤄지며, 그 동안 잘 알려 지지 않았던 그의 작품세계에 새로운 관점으로 재 조명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인상주의를 외면 하지 않는 가운데 르느와르는 전통적이며, 장식적인 예술을 원했으며, 전시회는 이런 두 가지 관점을 잘 구성하며, 보여준다. 장식적인 회화, 뎃생, 조소 등 잘 알려 지지 않은 그의 인생 말 작품 세계를 엿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공공 기관이나 개인 소장 작품으로 구성된 10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Galeries Nationales du Grand Palais 3, avenue du Général-Eisenhower 75008 Paris +33 (0)1 44 13 17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