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론 알프스 (Rhône-Alpes)지방의 리용( Lyon)에서는 제10회 비엔날레가 중국계 큐레이터 후 한루(Hou Hanru)의 전시 기획으로 2009년 9월16일부터 2010년 1월3일까지 열린다. 티에리 라스파 (Thierry Raspail)에 의해 1984년 시작된 리용 비엔날레는 리용의 현대 미술관 (Musée d’Art Contemporain de Lyon)의 프로젝트의 일관으로 탄생되었다. 1984년부터 1988년까지 비엔날레는 매년 예술의 10월이라는 타이틀로 <유일한 색, 단색의 세계> 전시회와 함께 진행 되었다. 단색에 대한 경험은 인상주의, 아방가르드와 말레비치(Malevitch와 애니쉬 카푸어(Anish Kapoor),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재조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도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단색> 전시는 국제적인 행사를 충분히 치러 낼 수 있는 리용의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 주며 큰 성공을 거뒀다.
긴 테마와 단단한 주제를 가지고 구성되는 비엔날레는 매년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며 예술적인 측면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아끼지 않는다. 도시는 회를 거듭 할 수록 장기적인 시각에서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위해서 긴밀한 협조 관계를 아끼지 않는다.
또한, 특정적인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며, 3부작으로 이루어진 9회에는 1부 역사, 2부 세계화, 3부 시간성으로 구성 되었다. 비엔날레에는 예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인물들도 대거 참석한다:미술 기획가 하랄드 제만 (Harald Szeemann), 장 위베르 마르텡 (Jean-Hubert Martin), 스테파니 모아스도 (Stéphanie Moisdo)
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공식 사이트를 방문 해 보자 : Biennale de Lyon |